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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이드와 워크숍 노트

가족 사진 아카이브를 정리하고, 디지털화하고, 백업하는 실용적인 가이드와 함께 — All Our Years를 만드는 사람이 직접 공개적으로 쓴, 이 앱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예요.

다시 시작하지 않고 수십 년치 가족 사진을 정리하는 방법

오래된 노트북, 휴대폰, 드라이브, 그리고 신발 상자 속 인화 사진까지 이미 여기저기 흩어진 20년 넘는 사진을 정리하는 체계예요.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대로: 먼저 한곳에 모으고, 연도와 행사별로 구조화하고, 신중하게 추려내고, 모든 얼굴을 손으로 일일이 태그하려 하지 않는 것까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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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년을 버티는 폴더 이름 짓기 체계

연도, 그다음 날짜가 붙은 행사 폴더로 이어지는 단 하나의 폴더 이름 패턴은 영원히 올바른 순서로 정렬되고, 사람이 읽기에도 명확하며, 앞으로 사용할 어떤 앱과 운영체제보다 오래 살아남아요. 예외 사례까지 포함해 정확히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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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을 위한 최고의 사진 아카이빙 앱

Apple 사진, Google 포토, All Our Years를 수십 년에 걸쳐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드는 가족 아카이브에 정말 중요한 기준으로 비교해요. 원본 파일을 건드리는지, 구독제인지, 그리고 사용을 그만두면 어떻게 되는지까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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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 사진 정리, All Our Years와 Google 포토 비교

Google 포토의 진짜 강점은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이에요. 가족이 Android, iPhone, Windows를 섞어 쓰더라도 상관없죠. 이 강점이 가족 아카이브에서 어디까지 통하는지, 그리고 클라우드 전용 방식이 어디서부터 비용으로 돌아오는지 살펴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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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컬 우선 사진 정리: 클라우드가 필요 없는 이유

가족 사진 아카이브를 업로드하지 않고 로컬에 두는 것이 프라이버시, 비용, 독립성 측면에서 왜 신중하고 합리적인 선택인지 설명해요. 집을 벗어나면 휴대폰으로 접근할 수 없다는 점, 그리고 로컬 보관이 곧 백업은 아니라는 점까지 솔직하게 짚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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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20년을 버틸 가족 사진 백업 방법

20년 뒤에 열어볼 수 없는 백업은 백업이 아니에요. 파일 형식, 저장 매체, 클라우드 서비스가 어떻게 조용히 낡아 가는지, 그리고 수십 년치 사진을 계속 읽을 수 있게 지켜주는 주기적인 검증과 이전 습관에 대해 설명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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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폴더 이름이 곧 학습 데이터였어요

12년치 손으로 이름 붙인 행사 폴더가 알고 보니 레이블링된 데이터셋이었어요. 가족의 폴더 이름 짓는 습관이 어떻게 행사 클러스터링 알고리즘을 조정하는 기준점(ground truth)이 되었는지, 그리고 그렇지 않았다면 결과를 망쳤을 세 가지 미묘한 함정 — 카메라 시계, 디지털화된 테이프, '집'의 위치 — 까지 이야기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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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년에 걸쳐 같은 얼굴 찾아내기

아이가 자라면서 얼굴 임베딩도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, 단 한 번의 전역 클러스터링으로는 갓난아기와 열 살짜리 아이를 동시에 담아낼 수 없어요. 반년 단위 시간 창, 빈 구간을 잇는 유니온-파인드 체인, 클러스터를 절반으로 줄인 순도 검사, 그리고 형제자매를 자동으로 합치지 않고 사람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솔직하게 인정하는 한계까지 다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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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카이브는 제자리에 그대로 있어요

구조적으로 읽기 전용이고, 인덱스는 내장 디스크에 두며, 실제 정전을 두 번 겪고도 데이터 손실 없이 버텨낸 WAL 저널까지. '로컬에서 실행된다'는 말이 들리는 것보다 훨씬 무거운 아키텍처적 약속인 이유와, 기본 사양 Mac에서 전체 분석을 티 나지 않게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을 이야기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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